새로운 발표자 : me2day의 박수만

 



Me2day
CEO 박수만님을 Lift Asia 09 스토리 텔링 발표자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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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t Asia 09 발표자: 송호준


송호준님은 개인의 인공위성을 발사하려는 꿈을 지닌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아이들이 자기 인공위성을 사달라고 부모들에게 조르는 날이 것이라 믿을만큼, 개인 인공위성은 그리 다루기 어렵거나 비싸지 않을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8 28일에 그의 개인 인공위성 프로젝트인Open Source Satellite Initiative (OSSI) 웹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 http://opensat.cc/

송호준님과 그의 팀은 2010 인공위성을 테스트하고 완성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개인을 위한 우주공간 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 모든 과정을 대중에게 오픈하려고 합니다.

송호준님의 인터뷰 비디오를 리프트 컨퍼런스 블로그에서 감상하세요.

http://liftconference.com/news/open-source-satell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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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t Asia 09 발표자: Sascha Pohflepp

 


Sascha Pohflepp 독립적인 예술가 디자이너입니다. 그는 여러 국제 워크샵 유치에 활동하고 있으며 스페인, 스위스 한국에 있는 디자인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의 프로젝트들은Ars Electronica Linz, Bauhaus Weimar, Dislocate Tokyo, Flasher.com, I.D. Magazine, OBORO Montréal, SIGGRAPH Boston and Transmediale Berlin 등에서 전시되었습니다. 그의 최근 작품들로는 “Blinks & Buttons”, “Export to World” 등이 있습니다. 그의 많은 작품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시되었고Bauhaus and Weimar “backup.clip.award”, “the Flasher Creativity Award 2007”에서 입상한바 있습니다. Sascha Pohflepp 암스테르담에 있는 Mediamatic Foundation에서 경력이 있고, 2005년부터 지금까지 웹부문 입상 블로그인 “We Make Money Not Art”에서 활동 중입니다.

 

Sascha Pohflepp 독일, Cologne에서 1978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최근에 visual communication 관한 그의 논문을 베를린 미술대학에서 마쳤습니다.

 

더욱 상세한Sascha Pohflepp님의 프로파일을 Lift 웹사이트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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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Haug, 이재웅 "브라우저 밖에 더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Lift Asia 주제 발표

호그: 1년전 이재웅님이 이런 컨퍼런스가 아시아에도 필요하다고 말해주었다. 지금 전 세계 많은 사람이 인터넷을 접속하고 있고 그에 따라 생산되는 정보가 많아졌다. 사이트를 만든다는 것이 글로벌이었다. 로컬은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게 많기 때문에 웹 사이트 재미 없는 내용이 있다,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을 것. 관련성, 흥미있는 웹 사이트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유튜브, 블로그 통해 보통 사람도 자신의 콘텐트 발표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 인기 끄는 클릭은 널리 알려진 브랜드가 생산한 게 많다. 전문가가 콘텐트 잘 관리 생산하기 때문에 경쟁력 얻는다.

캐주얼 시대에 들어가고 있다. 모든 것이 정보가 넘치므로 짧은 순간에. 웹 마스터였는데 모든 걸 다해야 했다. 지금은 10가지의 전문가가 필요하다. 웹사이트 복잡해지고 경쟁 치열. 혼자서 모든 걸 다 하는 건 불가능. 브라우저 내에선 더 많은 혁신 안 일어나고 있다. 이제 그러한 성공이 많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웹 밖에서 더 많은 것이 일어난다.

이재웅 : 웹 은 큰 시장이 되고 있다. 과거엔 어떻게 하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해 많은 투자, 혁신 일어났다. 그 이후에 오늘날에는 컴퓨터 안에서가 아니라 컴과 사람, 환경 간에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날씨나 교통, 이러한 것에 대한 환경에 대한 정보를 웹을 통해 얻는 경우가 있고. 새로운 기술이 많이 도입되고 있다. 컴 밖으로 나와서 주변 환경 사람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컴퓨터가 독립적으로 다른 컴퓨터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로봇과 같은 인터페이스 등장하면서. 사람의 도움 필요 없이.

또 그린 테크놀러지 도입되고 있다. 환경과 인터액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온과 오프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이 시점에서 웹 브라우저 넘어서

호그 : 5년 동안의 큰 변화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재웅 : 웹 브라우저를 넘어서라는 표현이 중요하다. 인터넷을 통하는 최적의 툴이었다. 웹을 접근하는 다른 테크놀러지가 등장하고 있다. 다양한 수단을 통해 시각화시킬 수 있게 됐다. 좀더 점진적인 혁신도 일어나고 있으며, 사회 전체도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를 둘러싼 환경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게임을 하기 위해 가상화폐를 사용했지만 화폐 자체가 디지털화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등장하고 있다. 가상화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것 때문에 보안, 사생활보호가 등장하고 있다.

호그 : 테크놀러지 자체가 재설계돼야 할 것이다. 네트워크 시티에 대해서도 언급이 될 것이다. 전세계 인구 50% 이상이 도시에 거주한다. 정치적 힘을 형성하기도 한다. 다음 트랜드를 예측하기 위해 도시를 관찰해야 한다.

다음 사회를 향하여
이재웅 : 기술은 세계를 수평화시키는데 기여한다. 사회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소셜 네트워크 자체가 우리의 환경이 되고 있다. 웹을 통해 뿐 아니라 이것이 개선이 되면서 모바일, 게임까지 확산되고 있다. 다이내믹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도움이 될 것이다.

테크노 유목민의 생활
기술 덕분에 유목민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개인의 생활, 업무간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있다. 새로운 종류의 협업 가능해지고 있다. 다른 세계의 사람과 협업 가능해지고 있다.

호그: 로봇이 네트워크 오브젝트로 등장하고 있다. 사이언스 픽션에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공상 과학 영호에만 등장하는 로봇이 아니라 과거와 달라지게 될 것이다.

이재웅: 이 컨퍼런스는 연사들이 발제를 하고 해답을 던져주지 않는다. 노트북과 휴대폰을 끄고 사람들과 이야기하시고 즐기는 행사가 되시길 바란다.

본 글은 몽양부활님이 정리하신 전문 중에 일부입니다.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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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변경 안내

김창원님이 최근에 발표자로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로서 "미래의 웹"세션에 소셜 웹에 대한 주제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네요. 김창원 대표는 한국에서 유명한 태터툴즈라는 블로깅 툴을 오픈 소스로 개발하고 있는 업체로서 기술 전략과 제품 개발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Lift의 조언자이면서 Loic Lemeur나 Jean K. Min 등이 참여하는 Open Web Asia conference를 올해 10월에 한국에서 개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대표 프로필최신 프로그램 내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희망 연구소를 대표하여 발표할 예정이셨던 박원순 소장님께서 중복 일정으로 발표를 하시지 못하고 대신 홍일표 박사님께서 강연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희망 연구소 글로벌 네트웍팀장으로 계시고 금요일에 "더 나은 사회를 위하여"라는 세션에서 발표하시게 됩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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