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ding Company' 소개

오늘 매일 경제 신문에 '미디어아트는 더이상 이렵지 않다'라는 기사로 현재 컴퓨터ㆍTVㆍ모바일 통해 작품과 대중의 소통하려는 시도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번 Lift Asia에서 아트센터 나비 `본딩 컴퍼니` 전시회에 대한 내용이 나왔네요!
...아트센터 나비는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제주 국제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리프트아시아(Lift Asia 08) 콘퍼런스에 관계 맺기를 공감각적으로 표현한 기획전 '본딩 컴퍼니(bonding company)'전을 선보인다. '본딩 컴퍼니'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관계와 소통에 대한 실험적인 체험. 새로운 기술 환경에서 관계들에 대한 진정성과 지속성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경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오프닝존, 셰어링존, 스파클링존, 익스팬딩존으로 구성돼 있다.

오프닝존에서는 김준과 최승준의 공동작업 '러브 셰이커'가 선보인다. 관객들은 자기 사진을 찍은 후 기존 사진들과 조합되어 나온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다섯 개 미디어작업으로 이루어진 셰어링존에서는 사람들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시각화해 보여준다. 관계 맺기의 세 번째 단계 스파클링존에서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만났을 때 극대화하는 반짝이는 생각을 커다란 공에 설치된 LED와 사운드를 통해 시각과 청각으로 나타낸다....


특히 Bonding company는 ‘관계’와 “소통’에 관한 실험적 체험입니다. 모두 네 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쇼케이스는 관계형성에서 지속까지 총 네 단계로 구분하고 각각의 존은 OPENING, SHARING, SPARKLING, and EXPANDING으로 되어있습니다.




더 자세한 소개는 Lift Asia 특별 전시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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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C 작품 추가 전시

Lift Asia에서는 예술적 경험을 높히기 위해 아트센터 나비와 컨퍼런스 로비에 특별 전시회를 가지게 됩니다. 인터넷과 디지털 그리고 인간에 대한 독특한 주제의 이번 전시물은 컨퍼런스 참가자들의 경험을 한층 높혀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4개의 전시 테마에 새롭게 추가된 최승준 작가의 Lonely C도 기대해 주세요.

창작자, 작가, 즉 Creator들. 세상에는 많은 외로운 C형의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프로젝트 랜덤웍스의 Arconn은 이 외로운 C형의 사람들을 엮어주는 작업이고 Lonely C는 이들이 연결되는 과정을 들어내어 보여주는 또 다른 시각이다.

Creator, Curator, Connector들은 그들을 상징하는 Cube 들로 표현되어지며 작은 생태계를 구성한다. 복잡한 현상을 추상화하고 단순화 하여 보여주는 정보의 시각화를 통해 관객은 때로는 미시적으로, 때로는 거시적으로 현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이로부터 얻어진 정보의 편린들은 관객이라는 고도의 Computer에게 읽혀지고 부족한 정보들의 부분들의 단순합이 아닌 보다 유의미적이고 복잡한 수준의 맥락, 이야기로 거듭나게 된다.
아트센터 나비와 함게 하는 Lift Asia 특별 전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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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t Asia 특별 전시회 안내

Lift Asia는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함께 연결 시켜줄 예술적 전시품을 준비합니다. 아트센터 나비의 큐레이터인 민세희의 Lift Asia 특별 전시를 통해 Lift Asia에서 얻을 수 있는 멋진 경험을 기대해 주십시오.

아트센터 나비와 LIFT Asia가 함께 하는 LIFT Asia 08 컨퍼런스의 ‘Bonding Company’ 전시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관계 맺기에 대한 질문과 일회성의 만남을 넘어선 지속적, 확장적 소통을 미디어 아트를 통해서 제안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Bonding company는 ‘관계’와 “소통’에 관한 실험적 체험입니다. 모두 네 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쇼케이스는 관계형성에서 지속까지 총 네 단계로 구분하고 각각의 존은 OPENING, SHARING, SPARKLING, and EXPANDING으로 되어있습니다.




더 자세한 소개는 Lift Asia 특별 전시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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