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 Haug, 이재웅 "브라우저 밖에 더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Lift Asia 주제 발표

호그: 1년전 이재웅님이 이런 컨퍼런스가 아시아에도 필요하다고 말해주었다. 지금 전 세계 많은 사람이 인터넷을 접속하고 있고 그에 따라 생산되는 정보가 많아졌다. 사이트를 만든다는 것이 글로벌이었다. 로컬은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게 많기 때문에 웹 사이트 재미 없는 내용이 있다,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을 것. 관련성, 흥미있는 웹 사이트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유튜브, 블로그 통해 보통 사람도 자신의 콘텐트 발표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 인기 끄는 클릭은 널리 알려진 브랜드가 생산한 게 많다. 전문가가 콘텐트 잘 관리 생산하기 때문에 경쟁력 얻는다.

캐주얼 시대에 들어가고 있다. 모든 것이 정보가 넘치므로 짧은 순간에. 웹 마스터였는데 모든 걸 다해야 했다. 지금은 10가지의 전문가가 필요하다. 웹사이트 복잡해지고 경쟁 치열. 혼자서 모든 걸 다 하는 건 불가능. 브라우저 내에선 더 많은 혁신 안 일어나고 있다. 이제 그러한 성공이 많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웹 밖에서 더 많은 것이 일어난다.

이재웅 : 웹 은 큰 시장이 되고 있다. 과거엔 어떻게 하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해 많은 투자, 혁신 일어났다. 그 이후에 오늘날에는 컴퓨터 안에서가 아니라 컴과 사람, 환경 간에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날씨나 교통, 이러한 것에 대한 환경에 대한 정보를 웹을 통해 얻는 경우가 있고. 새로운 기술이 많이 도입되고 있다. 컴 밖으로 나와서 주변 환경 사람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컴퓨터가 독립적으로 다른 컴퓨터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로봇과 같은 인터페이스 등장하면서. 사람의 도움 필요 없이.

또 그린 테크놀러지 도입되고 있다. 환경과 인터액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온과 오프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이 시점에서 웹 브라우저 넘어서

호그 : 5년 동안의 큰 변화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재웅 : 웹 브라우저를 넘어서라는 표현이 중요하다. 인터넷을 통하는 최적의 툴이었다. 웹을 접근하는 다른 테크놀러지가 등장하고 있다. 다양한 수단을 통해 시각화시킬 수 있게 됐다. 좀더 점진적인 혁신도 일어나고 있으며, 사회 전체도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를 둘러싼 환경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게임을 하기 위해 가상화폐를 사용했지만 화폐 자체가 디지털화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등장하고 있다. 가상화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것 때문에 보안, 사생활보호가 등장하고 있다.

호그 : 테크놀러지 자체가 재설계돼야 할 것이다. 네트워크 시티에 대해서도 언급이 될 것이다. 전세계 인구 50% 이상이 도시에 거주한다. 정치적 힘을 형성하기도 한다. 다음 트랜드를 예측하기 위해 도시를 관찰해야 한다.

다음 사회를 향하여
이재웅 : 기술은 세계를 수평화시키는데 기여한다. 사회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소셜 네트워크 자체가 우리의 환경이 되고 있다. 웹을 통해 뿐 아니라 이것이 개선이 되면서 모바일, 게임까지 확산되고 있다. 다이내믹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도움이 될 것이다.

테크노 유목민의 생활
기술 덕분에 유목민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 개인의 생활, 업무간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있다. 새로운 종류의 협업 가능해지고 있다. 다른 세계의 사람과 협업 가능해지고 있다.

호그: 로봇이 네트워크 오브젝트로 등장하고 있다. 사이언스 픽션에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공상 과학 영호에만 등장하는 로봇이 아니라 과거와 달라지게 될 것이다.

이재웅: 이 컨퍼런스는 연사들이 발제를 하고 해답을 던져주지 않는다. 노트북과 휴대폰을 끄고 사람들과 이야기하시고 즐기는 행사가 되시길 바란다.

본 글은 몽양부활님이 정리하신 전문 중에 일부입니다.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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